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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날마다 무거운 망치를 가지고 내 온몸을 두들긴다. 좌절감,패배감,무기력감,절망이 내 목을 조른다. 발끝에서부터 어둠이 날 감싼다..죽고 싶어!! 라고 속으로 비명지르지만,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다. 아무것도,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갈수 있지? 라고 신에게,누구에게든지 따져 묻고 싶다. 왜 날 왜 난 어째서 어떻게 해야...라고 중얼거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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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독한 무력감과 우울증이 날 괴롭힌다. 조만간 자살하지 않을까 싶다. 죽기 전에 누군가를 죽여버리고 죽을까 그냥 죽을까 생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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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일베를 격렬하게 증오한다. 혐오를 혐오한다. 증오를 증오한다. 인종차별,성차별,지역차별을 하는 자들을 차별하겠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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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베 전라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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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전라도 사람이고, 나쁜 짓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..전라도 라는 이름만으로 일베를 주축으로 한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잇다. 그들을 욕하려면 대체 무엇을 해야 하나? 나도 경상도를 욕해볼까? 관두자 관둬 미친놈들이 미친짓을 연달아서 하고 있구나..대체 어쩌란건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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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 실패 실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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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를 즐겨라 라고 하지만 나처럼 3번 정도 연달아 실패해버리면, 아무것도 남게되지 않는다...이젠 정말 지칠대로 지치고, 질릴대로 질려서 진지하게 자살해야 하나 마나 생각하게 된다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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